[질문 문제집:GSAT 통합기본서][문제 번호: p.104 비문학 소유형3 2번 연역귀납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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봉봉TV2023-09-24 16:55
이런 지문 문제는 말씀하신 논리학을 완전히 그대로 적용하기는 어렵습니다.
실제로, 지문의 내용의 경우에도 "어떠한 지적 작업에도 귀납적 방법이 불필요"로부터 "철학적 작업에 귀납적 방법이 불필요"가 도출되었다고 볼 수 없습니다.
지문에는 "어떠한 지적 작업에도 귀납적 방법이 불필요"를 지지하는 사람과 "철학적 작업에 귀납적 방법이 불필요" 지지하는 사람이 있다고 말할 뿐입니다.
완전히 A->B 이러한 논리학을 묻는 문제가 아니라면, A->B 같은 논리구조로 문제를 정확하게 푸는 것은 어렵습니다.
실제로, 지문의 내용의 경우에도 "어떠한 지적 작업에도 귀납적 방법이 불필요"로부터 "철학적 작업에 귀납적 방법이 불필요"가 도출되었다고 볼 수 없습니다.
지문에는 "어떠한 지적 작업에도 귀납적 방법이 불필요"를 지지하는 사람과 "철학적 작업에 귀납적 방법이 불필요" 지지하는 사람이 있다고 말할 뿐입니다.
완전히 A->B 이러한 논리학을 묻는 문제가 아니라면, A->B 같은 논리구조로 문제를 정확하게 푸는 것은 어렵습니다.
<지문>
어떠한 지적 작업에도 귀납적 방법이 불필요 ➔ 철학적 작업에 귀납적 방법이 불필요
<보기> (어떠한 지적 작업에도 귀납적 방법이 불필요 = 귀납적 방법의 필요성에 대한 전면적 부정)
귀납적 방법의 필요성에 대한 전면적인 부정 ➔ 흥미로운 결과
선지: 귀납적 방법이 철학적 작업에 작용될 수 없다는 입장 ➔ 흥미로운 결과
그럼, 1번 선지가 도출될 수가 없지 않나요?
쉽게 말해서, <지문>,<보기>,선지는 아래와 같은 구조라고 생각했습니다.
A ➔ B
A ➔ C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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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 ➔ C
제 생각이 잘못됐다면, 1번 선지가 왜 정답인지 자세하게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